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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eerAI Labs
·Reading Time | 3 min
작성 | Plateer AI Labs
유통 현장의 AI Agent 적용 방식

유통 현장의 AI Agent, 문서를 읽는 것에서 업무를 실행하는 것까지

유통·미디어 H사와 나눈 AI Agent 도입 논의 — 문서 OCR을 업무 데이터로 잇는 법, 상품코드 생성이 추론 과제인 이유, 파인튜닝 없이 가는 선택지, 그리고 PoC를 본사업으로 이어가는 구조를 되짚었습니다.

유통 현장의 AI Agent, 문서를 읽는 것에서 업무를 실행하는 것까지 — 커버 일러스트

유통 기업에는 아직 사람이 직접 확인하고 입력해야 하는 업무가 많습니다.

입점업체가 제출한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사본을 확인해 시스템에 등록하거나, 상품 정보를 보고 기준에 맞는 상품코드를 생성하는 업무가 대표적입니다.

플래티어 AI Labs는 최근 유통·미디어 기업 H사와 AI Agent 도입 및 PoC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H사가 검토한 과제는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입점업체 제출 문서를 AI가 판독해 데이터로 전환하는 업무, 그리고 상품 정보를 분석해 적절한 상품·행사 코드를 생성하는 업무입니다.

이번 논의에서는 단순히 "AI가 이 업무를 할 수 있는가"를 넘어 모델 선택, OCR, 보안, 인프라, Agent 운영, PoC 이후 확장까지 실제 기업이 AI Agent를 도입할 때 고려해야 할 여러 질문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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