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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인증 개발기

GS인증 시험에서 받은 결함 80건을 어떻게 읽고 무엇을 고쳤는지 편별로 다룹니다. 결함의 정의를 다시 배운 이야기부터, 비밀번호 해시를 argon2id로 바꾼 과정, 정직한 오류 처리, 설정의 가시화, 그리고 매뉴얼을 제품으로 다룬 위키 전환까지.

아티클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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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노트

    GS인증 결함리포트 80건에서 결함의 정의를 다시 배웠습니다(1편)

    GS인증 시험 3주간 결함 80건을 받았지만 실제 코드 버그는 절반이 되지 않았습니다. 나머지는 사용자가 확인할 수 없거나 설명되지 않은 동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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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노트

    운영 중인 시스템의 비밀번호 해시를 argon2id로 바꾼 과정(2편)

    GS인증 보안성 결함 대응으로 솔트 없는 SHA-256 비밀번호 저장을 argon2id로 전면 교체했습니다. 로그인 중단 없이 기존 사용자까지 전환한 설계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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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노트

    실패를 실패라고 말하게 만드는 오류 처리 정비(3편)

    GS인증에서 성공 메시지와 오류 로그가 한 화면에 뜨는 결함을 받았습니다. 필수값 검증, 오류 문구 구체화, silent 실패 차단까지 오류 처리를 정비한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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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노트

    설정을 바꿔도 결과가 같으면 결함입니다(4편)

    GS인증 3차 결함 36건의 다수는 에이전트 노드 옵션이었습니다. 고장난 옵션 수리, 보이지 않는 옵션의 가시화, 숫자 파라미터 전수 점검 과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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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노트

    매뉴얼도 제품이었습니다, GS인증 3주가 남긴 기준(5편)

    GS인증 사용성 결함 30건의 상당수는 코드가 아니라 매뉴얼이었습니다. PDF 매뉴얼을 MkDocs 위키로 전환하고 한글 IME, 언어 설정까지 정비한 마지막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