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 Story
제주은행,
AI와 함께 일하는 은행으로
XGEN 기반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해, 직원 누구나 직접 AI Agent를 만들고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실행형 AX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준법·감사부터 소비자보호, 영업지원까지 전행 업무 프로세스에 AI Agent를 단계적으로 내재화하고 있습니다.
-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 망분리·온프레미스 운영
- 현업 직접 제작
- 전행 업무 프로세스 내재화
The Challenge
보안 위에서, 현업이 직접 쓰는 AI
금융권은 강한 보안·망분리 요건 위에서 업무를 운영합니다.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를 그대로 쓰기 어려운 환경에서, 제주은행은 세 가지를 동시에 풀어야 했습니다.
보안 위에서의 도입
망분리·온프레미스 환경을 지키면서 생성형 AI를 사내 업무에 적용
현업이 직접 쓰는 도구
IT 조직만이 아니라 현업 직원이 직접 AI를 만들고 쓸 수 있어야 함
일회성이 아닌 내재화
데모로 끝나지 않고 실제 전행 업무 프로세스에 정착
The Solution
직원이 직접 만드는 실행형 AX 플랫폼
XGEN 기반 생성형 AI 플랫폼을 은행 인프라에 온프레미스로 구축하고, 현업 직원이 직접 AI Agent를 설계·검증·활용하는 실행형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직원이 직접 만드는 AI Agent
- · 캔버스에서 노드를 연결하거나, 템플릿·튜토리얼로 손쉽게 시작
- · 대화(Chat)만으로 Agent 생성 — 목표를 설명하면 필요한 단계·도구를 안내받아 완성
- · 사내 문서를 업로드하고 지식 컬렉션에 연결하면 즉시 QnA Agent로 활용
업무 현장에 바로 연결
- · 협업 툴에서 Agent를 호출해 질문에 답하고, 여러 Agent 중 가장 적합한 Agent가 응답
- · 표준 양식 기반 문서 초안 작성 등 실제 업무 산출물로 연결
- · MCP·API로 사내 시스템과 연계해 활용 범위를 확장
적용 기술
XGEN 기반 Agentic AI 플랫폼을 온프레미스·망분리 환경에 구축했습니다. 현업 직원은 캔버스·템플릿·대화형으로 Agent를 제작하고, 사내 문서를 지식 컬렉션(RAG)에 연결해 QnA로 활용합니다. MCP·API로 사내 시스템과 협업 툴을 연계하며, 개인정보(PII) 마스킹·금칙어 필터 등 생성 단계 통제와 활용 모니터링으로 금융권 보안 요건을 충족합니다.
What We Built
전행 6개 영역에 AI Agent 적용
전행 업무를 6개 영역으로 나눠 분야별 대표 과제를 선정하고, AI Agent를 적용했습니다. 분야별 대표 Agent를 중심으로 전행 차원의 확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준법·감사 자동화
상시감시, KYC, 내부통제·감사 항목 선정과 위험도 기반 분석 지원
소비자보호 업무지원
보이스피싱·민원 대응 문서 작성과 민원 통계 분석 지원
영업·상품 업무 효율화
영업점 의견서, 일일속보, 신상품 기획·리서치 등 보고·분석 자동화
여신·금융 모니터링
조달 개찰·입찰 모니터링, 시장·상품 비교 및 요약
전행 공통 Agent
업무 QA, 문서 분류, 품질 점검 등 전행 공통 업무지원 체계
데이터 기반 실적 공유
Agent 활용 데이터 보고서 정리와 실적 분석으로 업무 현황 가시화
개별 업무 보조를 넘어, 전행 프로세스로
문서 작성·데이터 분석·내부통제·영업지원까지, 전행 업무 프로세스에 Agent를 단계적으로 내재화하고 있습니다.
Outcomes
업무혁신·활용문화·서비스 확장을 전행으로
AI 기반 업무혁신 정착
- · 생성형 AI로 업무 표준화와 반복 업무 자동화
- · 문서 작성·자료 조사·보고서 작성 시간 단축
- · 직원이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하는 환경 조성
전행 AI 활용문화 확산
- · 누구나 쉽게 활용하는 AI 플랫폼 제공
- · AI Agent 기반 업무혁신 문화 정착
- · AI 리터러시 향상과 AI Native 조직으로 전환
AI 서비스 확장 기반 확보
- · MCP·API로 다양한 사내 시스템 연계
- · 공통 AI 플랫폼 기반 부서별 AI Agent 개발
- · 데이터·AI 자산의 지속적 축적과 재활용
Voice of Customer
고객의 목소리
제주은행 AI 혁신팀장
제주은행 · 금융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은 단순히 시스템을 도입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업무 방식과 조직 문화를 함께 바꾸는 과정이었습니다.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XGEN의 안정적인 플랫폼과 수행팀의 빠르고 유연한 대응 덕분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현업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반영하며 안정적으로 구축을 완료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제 제주은행은 AI를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AI와 함께 일하는 AI Native Bank로 한 단계 더 도약해 나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