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사는 사내 HR 챗봇을 구축해 HR 부서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임직원의 정보 획득 시간을 크게 단축했습니다. Agentic AI 플랫폼 XGEN을 활용해 사내 HR 문서를 학습시키고, 협업 도구(Teams) 안에서 24시간 자동 응대가 이뤄지도록 한 기업 내부 업무 사례입니다.
반복 문의와 정보 격차, HR의 두 가지 짐
HR팀의 하루는 종종 이렇게 흘러갑니다.
- 반복·단순 문의가 HR팀으로 지속 유입되며 응대에 소요되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 규정 변경·신규 정책 안내가 전사에 신속히 전달되지 않아, 임직원 간 정보 격차가 생깁니다
- 임직원이 필요한 정보를 즉각적으로 찾기 어렵습니다
"연차는 며칠 남았나요?", "휴직 제도가 어떻게 되나요?" 같은 질문은 답이 정해져 있지만, 매번 사람이 답해야 했습니다. 정작 규정이 바뀌면 그 소식은 필요한 사람에게 제때 닿지 않았습니다.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정보가 흩어져 있어서 생긴 문제였습니다.
최신 규정을 스스로 반영하는 HR 챗봇
자동 응대 — 자주 묻는 HR 분야를 중심으로 챗봇 기반 자동 응대를 구축했습니다. 근태·근로시간·휴가·휴직·모성보호 같은 규정을 임직원이 협업 도구 안에서 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RAG 기반 최신성 — 사내 HR 문서를 자동으로 학습·업데이트해 정보의 최신성을 유지합니다. 규정이 바뀌면 챗봇의 답변도 함께 바뀌므로, "예전 안내를 그대로 말하는" 문제가 사라집니다.
출처 명시 — 답변에 근거 문서를 함께 제시해, 문서 기반의 신뢰도 높은 응답을 제공합니다. 중요한 정보는 재차 확인하도록 안내해, 자동화와 정확성의 균형을 지킵니다.
24/7, HR팀이 잠든 사이에도
- 반복되는 FAQ 문의를 챗봇이 처리하면서 반복 업무가 줄었습니다
- 챗봇을 통한 24/7 문의가 가능해져, 임직원의 정보 탐색 시간이 단축되고 접근성이 향상됐습니다
HR팀은 반복 응대에서 벗어나 제도 설계와 구성원 경험 같은 본연의 일에 집중하고, 임직원은 궁금할 때 바로 답을 얻습니다. 사내 지식이 '물어봐야 아는 것'에서 '필요할 때 스스로 찾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사내 지식이 사람에게만 있다면
규정과 절차가 문서 어딘가에 있지만 결국 사람에게 물어야 한다면, 사내 RAG 챗봇이 그 문서를 언제든 답하는 동료로 바꿉니다. 접근 방식은 Applied AI 솔루션에서, 관련 사례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조달 업무를 실제로 처리하는 공공 AI → K공사 SRM AI 챗봇
- 멀티모달 데이터를 다루는 RAG 구축 → S사 사례
우리 조직의 지식으로 사내 챗봇을 만들어보고 싶으시다면 PoC · 기술 상담으로 문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