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y Agent는 대화 중에 필요한 Tool을 직접 만들지만, 사용자는 그 사실을 알기 어려웠습니다. 만든 Tool을 채팅에 남기고, 둘로 갈린 채팅 화면을 하나로 합치고, 런타임의 정식 이벤트에 화면을 맞추며 판단이 세 번 바뀐 과정을 정리합니다.
금융권은 이제 AI의 가능성보다 운영 가능성을 묻습니다. 금융·캐피탈 기업과의 도입 논의에서 확인한 문서 지식화, 폐쇄망, 현업 제작, 추적 가능성과 거버넌스의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Agent가 사내 시스템을 직접 실행하는 단계에 들어서면 선택 기준이 달라집니다. 보안 경계 안에서 데이터를 지키고, 기존 시스템과 연결하고, 실행을 통제·추적하는 온프레미스 Agent 플랫폼의 조건을 따져봤습니다.
의료기관 AI 플랫폼 도입 검토 현장에서 나온 질문들 — 민감정보 통제, 자연어 DB 조회, 표와 차트가 섞인 문서, 병원이 고른 모델, 현업이 만드는 Agent까지 하나씩 답해봤습니다.
유통·미디어 H사와 나눈 AI Agent 도입 논의 — 문서 OCR을 업무 데이터로 잇는 법, 상품코드 생성이 추론 과제인 이유, 파인튜닝 없이 가는 선택지, 그리고 PoC를 본사업으로 이어가는 구조를 되짚었습니다.
컨설팅·커머스 운영 현장에서 나온 질문들 — 어떤 업무를 AI에 맡길지, 사내용과 대고객 AI를 어떻게 나눌지, 레거시 데이터를 어떻게 지식 구조로 옮길지, 늘어나는 Agent를 어떻게 통제할지 — 미팅에서 오간 이야기를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