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y Agent는 대화 중에 필요한 Tool을 직접 만들지만, 사용자는 그 사실을 알기 어려웠습니다. 만든 Tool을 채팅에 남기고, 둘로 갈린 채팅 화면을 하나로 합치고, 런타임의 정식 이벤트에 화면을 맞추며 판단이 세 번 바뀐 과정을 정리합니다.
LLM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하나씩 짚어봅니다.
결함리포트 80건을 읽고 코드·오류·매뉴얼을 다시 만든 3주의 기록
AI 에이전트가 일하는 실행 환경을 밑바닥부터 설계한 기록
질문에서 출발해 지식그래프를 만들고 품질과 검색까지 다듬은 기록
인스턴스와 관계가 부족한 클래스를 자동 삭제했더니 정상 클래스 약 1,500개가 함께 사라졌습니다. 추출이 아직 만들지 못한 관계를 후처리가 불필요로 판정한 것입니다. 탐지와 삭제를 나눈 과정입니다.
GS인증에서 성공 메시지와 오류 로그가 한 화면에 뜨는 결함을 받았습니다. 필수값 검증, 오류 문구 구체화, silent 실패 차단까지 오류 처리를 정비한 과정입니다.
종착 도구가 성공했는데 실행이 계속됐고, 반대로 이전 회차의 기록만 보고 현재 회차를 일찍 끝내기도 했습니다. 다시 호출하는 이유와 종료를 소유하는 위치를 나눈 과정입니다.
같은 파이프라인이 한쪽에서는 25만 트리플을, 다른 쪽에서는 1천 트리플을 만들었습니다. 둘 다 문제가 있었고 방향은 정반대였습니다. 적재량·구조·출처·검색·답변을 나눠 재기 시작한 과정입니다.
GS인증 보안성 결함 대응으로 솔트 없는 SHA-256 비밀번호 저장을 argon2id로 전면 교체했습니다. 로그인 중단 없이 기존 사용자까지 전환한 설계를 정리합니다.